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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5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CP+ 2016을 통해 삼성, 애플의 뒤를 바짝 뒤쫓고 있는

화웨이의 새로운 발표를 접했을 것이다. 바로 화웨이의 붉은 로고와 함께 사진, 카메라에서의

빨간 딱지 라이카가 손을 잡았다는 이야기가 그것인데 이름하여 화웨이 P9과 플러스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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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도 언급한 부분이지만 화웨이와 라이카의 비슷한 점은 둥그런 형태의 빨간 심볼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아직은 국내에서의 입지가 좁은 화웨이는 그렇다 치고~ 라이카의 빨간 딱지가

화웨이 스마트폰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가 관건인데 이번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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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구글의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6P가 구글-화웨이이기에 국내에서는 다시금

조명을 받는 계기가 되었지만 개인적으로는 화웨이 P9, 그리고 플러스 모델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이 가는 것 역시 사실이다. 루머에 의하면 총 4종의 P9이 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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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간략하게 확인해 보는 화웨이 P9과 P9 플러스의 스펙은 기본적으로 애플의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가 가지는 크기의 차이와 견줄수 있을 것이다. 각각 5.2인치와

5.7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는데 일전에 삼성이 공급한다고 했던 부분일 것이다.

아쉽지만 FullHD라는 점이 가장 큰 단점으로 작용할지도 모르겠지만 화웨이 자체 개발의

키린 955 옥타코어 프로세서 적용 및 USB-C 타입 단자 등이 적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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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결정적으로 화웨이 P9과 P9 플러스의 차이점은 램과 배터리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각각 3GB/32GB 모델이 €599, 4GB/64GB 모델이 €649로 구성되고 커진 사이즈만큼의 다른

차이는 P9 플러스가€749에 4GB/64GB의 사양을 가지게 된다. 물론 microSD의 삽입된다.






그리고, 우리는 위 영상을 통해 화웨이 P9에 라이카가 어떤 조미료를 풀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

화웨이 P9이 가진 듀얼카메라의 특징이기도 하다. 1200만 화소의 최신 스마트폰에 미치치 못하는

화소는 라이카 M 모노크롬이 그러하듯이 정확한 색감을 잡아내는 컬러 카메라에 디테일이라는

포인트를 잡아내는 흑백카메라의 조합으로 최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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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라이카의 빨란 딱지가 화웨이 P9에 새겨지진 않았지만 라이카 SUMMARIT 렌즈가

적용되었다는 문구는 우리를 들뜨게 하는 라이카체로 렌즈의 스펙과 함께 쓰여져 있다. 조리개

F2.2, 27mm의 화각과 함께 레이저, 심도, 노출 대비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포커싱 시스템을 적용.

정확한 초점을 통해 만들어 낸 화웨이 P9의 결과물은 꼭 한번 만나보고 싶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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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새롭게 스마트폰이 등장했지만 여전히 화두는 카메라임을 생각하면 언젠가는 DSLR과

동급의 화질을 내어주는 그런 스마트폰 카메라가 등장하지 않을까도 살짝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물론, DSLR이 가진 센서의 크기는 아직까지 극복하기 힘든 부분이겠지만 화웨이 P9 플러스를 통해

애플, 삼성을 바짝 뒤쫓고 이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화웨이를 기대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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