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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하면 대부분 생각나는 것이 삼양라면일 것이다. 물론, 지극히 일반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그렇겠지만 사실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화질로 정평이 나있는,

국내에서는 40여년이라는 광학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렌즈 제조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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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2016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앞두고 삼양옵틱스에서 새롭게

발표한 렌즈가 있었으니 바로 삼양옵틱스 최초의 오토포커스 렌즈라고 할까?

국내를 비롯하여 글로벌에서는 수동 단초점 렌즈와 씨네렌즈로 입지를 다져온

삼양옵틱스 최초의 AF렌즈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미리부터

이야기하자면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전용의 E 마운트, FE 렌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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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출시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발표만 한 상태이긴 하지만 아마도 기존

삼양 렌즈 중에서 가장 자신있는 화각에 대해서 개발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바로 14mm와 50mm의 2종 렌즈인데 AF 14mm f2.8, AF 50mm f1.4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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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출시할 때의 가격적인 메리트는 충분히 발생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특히나 기존 소니의 50mm 렌즈군의 사악한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말이다.

SEL50F18F 혹은 SEL55F18Z를 생각한다면 더욱 그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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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그렇다 치고 이제는 삼양옵틱스의 차례이다. 그동안 축적해 온 광학기술,

좋은 렌즈군을 생각한다면 DSLR 렌즈 분야에서는 다른 써드파티 브랜드에 비해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한 것도 사실일텐데 이제부터 훨훨 날려 버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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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같아서는 소니의 A7R2를 들이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지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언제나 가방, 가격방어에 무른 소니이기에 섣부른 구입이 꺼려진다. 여전히

저광량에서 버벅거리는 촛점도 그렇고 배터리 사용시간이나 실내에서는 전자식

뷰파인더가 보여주는 불편함 등은 쉽게 개선되기 힘들지 않을까? 아 물론, 현재

소니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들이라면 이것은 축복이자 축제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캐논이나 니콘과 같은 다른 마운트의 렌즈군을 기대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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